간호사만
병원·부서
상냥한부엉이87 · 768732 · 9일 전

요양 와서 급성기 친구들이 나 부러워함

동기 모임 나갔더니 급성기 다니는 친구들이 나 요양 다니는 거 부러워하더라. 정시 퇴근에 주말 있고 태움 없다니까. 근데 정작 나는 술기 없어져서 걱정인데. 서로 남의 떡이 커 보이는 건가 싶었다ㅋㅋ 다들 각자 힘든 게 있는 거지. 요양이랑 급성기 둘 다 장단점 확실한 듯. 남의 자리 부러워한 적 있죠?
댓글 9
차분한물개84 · 642a4c · 9일 전
남의 떡이 커 보이는 거ㅋㅋ 진리임
느긋한부엉이73 · c8e06e · 9일 전
역시 경험자 말이 다르네요
부지런한판다11 · 09f060 · 9일 전
급성기 친구들은 워라밸 부러워하고 요양러는 술기 부러워하고
빠른고양이45 · 693e94 · 8일 전
서로 없는 걸 부러워함
진지한판다92 · b2cfc3 · 8일 전
각자 힘든 게 있는 거죠
냉철한족제비34 · 82054d · 8일 전
정시 퇴근 주말 태움 없음 이 삼박자면 부러울 만해요
용감한담비95 · 86c0f4 · 8일 전
근데 결국 자기한테 맞는 게 최고죠
깜찍한앵무새99 · cb7bb0 · 7일 전
저도 급성기 친구가 부러워해서 좀 의외였어요
상냥한미어캣62 · c2fbd5 · 7일 전
이래서 이 커뮤가 좋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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