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활기찬왈라비2 · 08d966 · 3일 전

요양 나이트 새벽 세 시가 제일 고비

나이트 뛰다 보면 새벽 세 시쯤 눈꺼풀이 천근만근. 이 시간에 콜벨 울리면 정신력으로 뛰어감. 커피도 안 듣고 세수해도 그때뿐. 라운딩 돌면서 어르신들 숨소리 확인하는 그 고요한 새벽이 힘들면서도 묘하게 좋기도. 나이트러들 새벽 세 시 어떻게 버팀?
댓글 9
소심한고슴도치66 · d34eed · 2일 전
새벽 세 시 그 마의 시간 진짜 공감
부지런한미어캣42 · 45d9d7 · 2일 전
저도 그렇게 해봐야지
엉뚱한고양이26 · 20bb72 · 2일 전
저는 그 시간에 스트레칭하면서 잠 깨요
소심한부엉이78 · a4c5db · 2일 전
몸 움직이는 게 커피보다 나음
열정적인오리77 · db13a5 · 2일 전
찬물 세수도 그때뿐이죠
포근한고슴도치10 · 003c12 · 1일 전
고요한 새벽 라운딩 묘하게 좋다는 거 알아요
반짝이는물개89 · ddeb18 · 1일 전
콜벨 울리면 정신력으로 뛰는 거ㅋㅋ 맞아
성실한살쾡이4 · 6d76b1 · 1일 전
껌 씹으면서 버티는 편이에요
센스있는매85 · 8d778e · 1일 전
세 시 넘기면 오히려 정신 맑아지는 구간 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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