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호사
만
홈
인기
채용
병원
채팅
글쓰기
로그인
간호사만
활
병원·부서
활기찬왈라비2 · 08d966 · 3일 전
요양 나이트 새벽 세 시가 제일 고비
나이트 뛰다 보면 새벽 세 시쯤 눈꺼풀이 천근만근. 이 시간에 콜벨 울리면 정신력으로 뛰어감. 커피도 안 듣고 세수해도 그때뿐. 라운딩 돌면서 어르신들 숨소리 확인하는 그 고요한 새벽이 힘들면서도 묘하게 좋기도. 나이트러들 새벽 세 시 어떻게 버팀?
#나이트
#새벽
#졸음
공감 19
공유
이 글쓴이와 1:1 대화
댓글 9
소
소심한고슴도치66
· d34eed · 2일 전
새벽 세 시 그 마의 시간 진짜 공감
부
부지런한미어캣42
· 45d9d7 · 2일 전
저도 그렇게 해봐야지
엉
엉뚱한고양이26
· 20bb72 · 2일 전
저는 그 시간에 스트레칭하면서 잠 깨요
소
소심한부엉이78
· a4c5db · 2일 전
몸 움직이는 게 커피보다 나음
열
열정적인오리77
· db13a5 · 2일 전
찬물 세수도 그때뿐이죠
포
포근한고슴도치10
· 003c12 · 1일 전
고요한 새벽 라운딩 묘하게 좋다는 거 알아요
반
반짝이는물개89
· ddeb18 · 1일 전
콜벨 울리면 정신력으로 뛰는 거ㅋㅋ 맞아
성
성실한살쾡이4
· 6d76b1 · 1일 전
껌 씹으면서 버티는 편이에요
센
센스있는매85
· 8d778e · 1일 전
세 시 넘기면 오히려 정신 맑아지는 구간 옴
이 글과 비슷한 이야기
자유토크
나이트 야식 후 양치하는 사람 손
공감 36 · 댓글 21
자유토크
올해 추석이 간호사 하고 마지막 명절이었으면 함
공감 52 · 댓글 12
자유토크
편의점 신상 음료 나이트에 다 마셔봄
공감 28 · 댓글 24
자유토크
나이트 하며 애 키우는 싱글맘입니다
공감 36 · 댓글 20
자유토크
나이트 커피 너무 마셔서 손떨린 날
공감 34 · 댓글 20
자유토크
애 둘 워킹맘 간호사 하루 루틴 공유
공감 35 · 댓글 19
카카오로 로그인하고 댓글 달기
홈
인기
채팅
채용
숏폼
글쓰기
✕
1:1 대화하기
간호사만 앱으로 설치
홈 화면에서 바로 열어요
설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