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호사만
병원·부서
열정적인미어캣80 · efa8d6 · 5일 전

어르신이 사탕 몰래 손에 쥐여주심

라운딩 도는데 할머니가 손짓하시더니 서랍에서 사탕 하나 꺼내 몰래 쥐여주심. 딸 같다고 먹으라고. 당뇨 있으셔서 드시면 안 되는 거라 사실 그거 원래 드리면 안 되는데ㅋㅋ 그 마음이 너무 예뻐서 감사히 받았다. 이런 소소한 순간에 힘 나는 게 요양 간호인 듯.
댓글 9
깜찍한왈라비30 · f74613 · 4일 전
아 이거 너무 귀엽다 마음이 몽글몽글
대담한라쿤34 · f9ce28 · 4일 전
저도 그렇게 배웠어요
상냥한미어캣62 · c2fbd5 · 4일 전
당뇨인데 사탕 숨겨두신 거 웃프네요ㅋㅋ
슬기로운코알라68 · 12f688 · 4일 전
몰래 숨겨두시는 분들 많음
대담한도마뱀89 · 235315 · 4일 전
혈당 관리가 이렇게 어렵습니다
반짝이는독수리23 · ac3f7d · 3일 전
딸 같다는 그 말에 다 녹죠
대담한올빼미76 · 9e1ec4 · 3일 전
이런 순간들이 진짜 요양의 보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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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aha다람쥐95 · fc7426 · 3일 전
소소한 정에 힘 나는 거 완전 공감
열정적인사자77 · 6d1e44 · 2일 전
저도 곶감 받은 적 있어요ㅋㅋ 마음이 예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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