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까칠한돌고래46 · ce3f33 · 7일 전

종병 삼년차 요양 왔는데 술기 다 까먹는 중

급성기 있다가 요양 온 지 반년. 편하긴 한데 IV 잡을 일이 거의 없어서 손이 굳는 게 느껴진다. 얼마 전 어렵게 한 명 잡는데 두 번 실패해서 현타 왔다. 워라밸은 좋은데 나중에 다시 급성기 못 갈까 봐 그게 좀 무섭다.
댓글 9
포근한매31 · 01ba9d · 7일 전
이거 요양 온 사람들 공통 고민이죠
까칠한돌고래46 작성자 · ce3f33 · 7일 전
경험담 감사합니다
여유로운치타66 · e58aeb · 7일 전
IV 손 굳는 거 진짜 금방임 안 잡으면
무던한족제비10 · f0889e · 6일 전
저는 그래서 가끔 응급실 알바로 감 잡아요
반짝이는기린93 · d79035 · 6일 전
오 그런 방법이
빠른매59 · 26c724 · 6일 전
술기 유지 목적이면 좋네요
열정적인살쾡이20 · e43227 · 6일 전
워라밸 얻으면 술기 잃는 게 트레이드오프
차분한부엉이37 · fa5934 · 6일 전
다시 갈 생각 있으면 2년 넘기기 전에 결정하는 게 나아요
당찬앵무새25 · 7a07ed · 5일 전
근데 요양도 나름 콧줄 석션 드레싱 술기는 늘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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