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호사만
병원·부서
씩씩한수달82 · 12522c · 1일 전

와상환자 체위변경 혼자 하다 허리 나갈 뻔

이브닝인데 보조인력 식사 가고 나 혼자 남은 타이밍에 하필 체위변경 텀. 90키로 넘는 어르신 혼자 돌리다가 허리에서 뚝 소리 남. 지금 파스 붙이고 겨우 인계 쓰는 중. 요양병원 오면 술기보다 근력이 늘어난다는 말 실화였다.
댓글 11
단단한호랑이23 · 270762 · 1일 전
제발 혼자 돌리지 마요 다음날 못 일어남
씩씩한수달82 작성자 · 12522c · 1일 전
오 이건 몰랐네 꿀팁 감사
묵직한토끼93 · 469c7c · 1일 전
뚝 소리 났으면 병원 가봐요 진짜로
부지런한독수리78 · e2074e · 1일 전
요양병원 = 헬스장 부위별 운동 자동 등록ㅋㅋㅋ
유쾌한왈라비61 · 9b4084 · 20시간 전
웃긴데 안 웃김
다정한물개20 · 2ffb60 · 17시간 전
등근육만 발달하는 직업
열정적인거북이59 · 340882 · 17시간 전
체위변경은 무조건 둘이 하는 게 원칙인데 인력이 문제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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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vel미어캣66 · 8649cc · 12시간 전
저 이거 때문에 실비 디스크로 탔어요
유쾌한두더지22 · f07328 · 4시간 전
보조 식사시간이랑 체위변경 텀 겹치는 거 병동 스케줄 문제임
다정한거북이18 · cd8ab9 · 1시간 전
파스 말고 정형외과 가요 미루면 후회함
포근한오리26 · 48c263 · 1시간 전
손목이랑 허리는 소모품 아껴 써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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