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호사만
고민상담
듬직한도마뱀64 · 4bc189 · 4일 전

임신 소식 전했더니 남편이 좋아하기만 하고 실감 못 해요

임신 12주인데 남편은 아빠 된다고 좋아만 하고 정작 내가 나이트 서면서 얼마나 힘든지는 몰라요. 입덧에 피곤에 몸은 만신창이인데 남편은 태교 음악이나 틀고. 임신은 둘이 했는데 힘든 건 나 혼자. 남편한테 임신의 현실을 어떻게 알려줘야 할까요. 좋아하는 것만으론 부족해요.
댓글 8
포근한살쾡이85 · 5f2687 · 3일 전
아빠들은 배가 안 부르니까 실감을 못 하죠
용감한오리89 · 0c474e · 3일 전
힘든 거 구체적으로 말해줘야 알아요 참지 말고
꼼꼼한고슴도치43 · 369d88 · 3일 전
말해도 잘 몰라요
반짝이는나비33 · f41b1e · 3일 전
산부인과 같이 가서 설명 듣게 해요
활기찬너구리55 · 0d65b8 · 3일 전
입덧 심할 때 옆에서 뭐라도 하게 시켜요
h
haha두더지26 · f3d327 · 3일 전
태교 음악 틀 시간에 집안일이나 하라 그래요 ㅋㅋ
까탈스런다람쥐43 · 479c63 · 2일 전
임신 앱 같이 보면서 주차별 변화 알려주면 좀 나아요
까칠한다람쥐75 · 9a89db · 2일 전
좋아하는 건 좋은데 현실 공유가 필요하죠
1:1 대화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