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호사만
고민상담
진지한나비72 · 137a8d · 9일 전

결혼했는데 명절마다 근무 자원해서 시댁 안 가요

솔직히 고백하면 결혼하고 나서 명절마다 근무를 자원해요. 시댁 가서 하루종일 전 부치고 눈치보는 것보다 병동에서 일하는 게 마음이 편해서. 남편한텐 근무 걸렸다고 하는데 사실 자원한 거예요. 이런 나 나쁜 며느리인가요. 3교대가 시댁 피하는 핑계가 되는 게 웃프네요.
댓글 8
성실한참새72 · 0a2de2 · 8일 전
명절 근무 자원하는 며느리 은근 많아요 ㅋㅋ 다들 마음 편하대
용감한너구리75 · eca4b3 · 8일 전
나쁜 게 아니라 현명한 거죠 스트레스 안 받는 게 최고
진지한나비72 작성자 · 137a8d · 8일 전
위로돼요
꼼꼼한다람쥐17 · 25fb10 · 8일 전
시댁 눈치보다 병동이 낫다는 거 다 알아요
총총한담비22 · a48dd3 · 8일 전
전 부치는 것보다 나이트가 낫다니 웃프지만 공감 ㅋㅋ
듬직한살쾡이39 · 712310 · 7일 전
나도 그래요 명절 수당도 나오고 일석이조
단단한물개22 · da2edc · 6일 전
죄책감 갖지 마요 본인 정신건강이 우선이에요
여유로운왈라비65 · 15e9b0 · 6일 전
3교대가 이럴 땐 좋은 핑계가 되죠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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