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호사만
고민상담
씩씩한도마뱀25 · 10687b · 7일 전

시댁에서 애 하나 더 낳으라고 압박이 심해요

첫째 낳고 3교대 복귀했는데 시댁에서 손주 하나론 부족하다며 둘째 압박이 심해요. 명절마다 언제 하나 더 낳냐고. 임신하고 낳고 3교대하며 키우는 건 다 내 일인데 시댁은 낳으라는 말만 쉽게. 남편도 부모 편들고. 둘째는 내 몸 내 커리어 문제인데 왜 시댁이 정하려 드는지.
댓글 8
엉뚱한펭귄22 · 7429fb · 7일 전
둘째는 낳는 사람이 정하는 거지 시댁이 정할 일 아니죠
센스있는너구리6 · c36e5d · 7일 전
남편이 부모 편드는 게 제일 문제네요
슬기로운올빼미48 · 1abbfe · 7일 전
그게 서운해요
활기찬강아지25 · 95a281 · 6일 전
남편부터 내 편으로 만들어야 해요
대담한기린4 · 313cee · 7일 전
낳으라는 말은 쉽지만 키우는 건 다 엄마 몫이잖아요
열정적인고슴도치50 · b35d16 · 7일 전
명절마다 그 소리 들으면 진짜 스트레스죠
우아한미어캣26 · b545dc · 6일 전
확실하게 아직 계획 없다고 선을 그어요
다정한두더지27 · 2fa2ce · 6일 전
내 몸 내 커리어인데 남이 정하게 두지 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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