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호사
만
홈
인기
채용
병원
채팅
글쓰기
로그인
간호사만
씩
고민상담
씩씩한도마뱀25 · 10687b · 7일 전
시댁에서 애 하나 더 낳으라고 압박이 심해요
첫째 낳고 3교대 복귀했는데 시댁에서 손주 하나론 부족하다며 둘째 압박이 심해요. 명절마다 언제 하나 더 낳냐고. 임신하고 낳고 3교대하며 키우는 건 다 내 일인데 시댁은 낳으라는 말만 쉽게. 남편도 부모 편들고. 둘째는 내 몸 내 커리어 문제인데 왜 시댁이 정하려 드는지.
#시댁
#둘째
#압박
#3교대
공감 26
공유
이 글쓴이와 1:1 대화
댓글 8
엉
엉뚱한펭귄22
· 7429fb · 7일 전
둘째는 낳는 사람이 정하는 거지 시댁이 정할 일 아니죠
센
센스있는너구리6
· c36e5d · 7일 전
남편이 부모 편드는 게 제일 문제네요
슬
슬기로운올빼미48
· 1abbfe · 7일 전
그게 서운해요
활
활기찬강아지25
· 95a281 · 6일 전
남편부터 내 편으로 만들어야 해요
대
대담한기린4
· 313cee · 7일 전
낳으라는 말은 쉽지만 키우는 건 다 엄마 몫이잖아요
열
열정적인고슴도치50
· b35d16 · 7일 전
명절마다 그 소리 들으면 진짜 스트레스죠
우
우아한미어캣26
· b545dc · 6일 전
확실하게 아직 계획 없다고 선을 그어요
다
다정한두더지27
· 2fa2ce · 6일 전
내 몸 내 커리어인데 남이 정하게 두지 마요
이 글과 비슷한 이야기
병원 후기
응급실 근무하며 연애도 결혼도 미룬 이야기
공감 19 · 댓글 23
근무꿀팁
임상 외 진로 종류 총정리해봤어요
공감 31 · 댓글 17
자유토크
연하 남친 만나는데 주변 시선이
공감 25 · 댓글 20
자유토크
결혼하니 명절 스트레스가 두 배
공감 28 · 댓글 18
자유토크
남편이 갑자기 퇴사한다는데 불안
공감 27 · 댓글 18
자유토크
시댁에서 명절에 안 온다고 뭐라 하는데
공감 34 · 댓글 14
카카오로 로그인하고 댓글 달기
홈
인기
채팅
채용
숏폼
글쓰기
✕
1:1 대화하기
간호사만 앱으로 설치
홈 화면에서 바로 열어요
설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