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호사만
고민상담
깜찍한알파카7 · 682cbc · 6일 전

복직하니 워킹맘이라고 편한 부서 줬다고 뒷말 들어요

복직하면서 데이 상근 부서로 갔는데 미혼 후배들이 '애 있다고 편한 데 간다'고 뒷담화하는 걸 들었어요. 편한 게 아니라 육아 때문에 어쩔 수 없이 온 건데. 미혼 때는 나이트 다 서면서 고생했는데 이제 와서 특혜라니 억울해요. 워킹맘 배려가 특혜인가요.
댓글 8
냉철한오리55 · 8564f0 · 5일 전
워킹맘 배려를 특혜로 보는 시선 진짜 씁쓸하죠
활기찬판다97 · 736876 · 5일 전
미혼 때 다 나이트 서면서 고생한 거 다들 잊어버려요
듬직한사슴77 · 6233c0 · 5일 전
그러니까요
묵직한족제비17 · 193ede · 4일 전
본인들도 나중에 알게 돼요
활기찬고양이93 · 6c8318 · 4일 전
육아 배려는 특혜가 아니라 당연한 제도예요
당찬돌고래68 · a5cb77 · 4일 전
뒷말하는 애들도 결혼하고 애 낳으면 생각 바뀌어요
센스있는돌고래56 · 14c19e · 4일 전
억울하겠지만 신경 끄는 게 정신건강에 좋아요
차분한돌고래53 · a59894 · 4일 전
서로 입장이 다르니 어쩔 수 없죠... 그래도 힘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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