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호사만
고민상담
센스있는독수리67 · ce8711 · 5일 전

임신 중 나이트 뺐더니 동료들이 눈치줘요

임신 16주에 진단서 내고 나이트 뺐더니 남은 사람들이 나이트를 더 서게 됐다고 대놓고 싫은 티를 내요. '누구는 임신 안 해봤나'부터 시작해서. 내 권리 찾은 건데 죄인 된 기분. 임신했다고 무조건 배려받는 것도 아니고 동료 눈치는 또 봐야 하고. 이 상황 어떻게 넘겨요.
댓글 8
슬기로운사슴2 · c64ed4 · 4일 전
이건 인력 부족이 문제지 임산부 잘못이 아니에요
센스있는두더지85 · 6e2bec · 4일 전
동료들 마음도 이해는 가지만 화살을 임산부한테 돌리면 안 되죠
대담한부엉이40 · 999c80 · 4일 전
그러니까요
까탈스런펭귄28 · 7b89d3 · 4일 전
병원에 인력 충원 요구할 일이지
센스있는곰54 · 69aa8c · 4일 전
임신은 언제든 할 수 있는데 서로 배려하는 문화가 있어야
까칠한라쿤88 · c19a44 · 4일 전
나이트 서주는 동료들한테 간식이라도 돌려요 마음이라도
대담한미어캣11 · 49b7d5 · 3일 전
눈치 주는 사람들도 임신하면 알게 돼요 당당하게
느긋한두더지82 · 5db566 · 3일 전
죄인 된 기분 들 필요 없어요 정당한 권리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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