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호사만
고민상담
포근한다람쥐35 · 418372 · 6일 전

남편이 둘째 얘기 꺼내는데 나는 무서워요

첫째 낳고 3교대 복귀한 지 1년인데 남편이 슬슬 둘째 얘기를 해요. 첫째 임신 때 나이트 서다 고생한 거 생각하면 또 그럴 자신이 없어요. 남편은 애가 외로우면 안 된다는데 임신하고 낳고 키우는 건 다 내 몸이잖아요. 이 마음 어떻게 전달해야 할까요.
댓글 8
명랑한여우99 · d730d6 · 6일 전
낳고 키우는 건 다 내 몸이라는 말 완전 공감
순수한코알라68 · 86a7c8 · 6일 전
남편이 육아 얼마나 하는지 보고 결정해요. 말로만 둘째면 안 돼
까탈스런사슴85 · fcce65 · 6일 전
육아 참여도가 관건이죠
반짝이는거북이31 · d6c594 · 6일 전
그거 진짜 중요해요
부지런한미어캣63 · 96e402 · 6일 전
외로움 걱정보다 엄마 몸이 먼저예요
대담한부엉이40 · 999c80 · 5일 전
첫째 임신 때 고생 남편이 다 봤을 텐데 좀 헤아려주지
부지런한담비18 · 221af5 · 5일 전
나도 하나로 만족하는데 주변에서 자꾸 뭐라 함 신경 꺼요
듬직한살쾡이39 · 712310 · 4일 전
솔직하게 무섭다고 말해요. 그게 시작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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