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호사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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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민상담
novel오리26 · 9fa8f2 · 6일 전

육아휴직 쓰겠다니까 수쌤 표정이 굳었어요

복직한 지 얼마 안 됐는데 둘째 임신하고 육아휴직 얘기 꺼냈더니 수쌤 표정이 확 굳더라고요. '지금 인력이 없는데'라는 말에 죄지은 기분. 법적으로 당연한 권리인데 왜 내가 미안해야 하지. 그래도 다음 듀티표 짜는 사람 눈치가 보여서 잠이 안 와요.
댓글 8
까탈스런다람쥐43 · 479c63 · 5일 전
권리인데 왜 미안해해요 당당하게 써요
냉철한호랑이49 · d033df · 5일 전
인력없는건 병원이 해결할 문제지 님 문제 아님
단단한고슴도치26 · 2bfa8b · 5일 전
첫째 때 눈치보다 못 쓰고 후회한 1인... 무조건 쓰세요
상냥한올빼미40 · ca1319 · 5일 전
저도 그럴까봐 무서워요
유쾌한두더지60 · edb8c9 · 4일 전
애는 그 시기 다시 안 와요 진짜
열정적인사자77 · 6d1e44 · 5일 전
수쌤도 어쩔 수 없이 그런 반응인 거지 미워하진 마
총총한고양이31 · 61676a · 4일 전
둘째 축하해요! 눈치는 잠깐이고 애랑 시간은 평생이에요
느긋한미어캣20 · 682f9a · 4일 전
나 육휴 쓰고 복직했더니 부서 옮겨져있더라... 각오는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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