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호사만
병원 후기
소심한독수리17 · 41cddf · 4일 전

드디어 붙어서 사직서 내고 왔더니 시원섭섭

1년 넘게 도전하다 상종 붙어서 오늘 현 병원에 사직서 냈다. 그렇게 나가고 싶던 곳인데 막상 사직서 내고 나니 정든 동료들 생각에 시원섭섭하다. 태워서 힘들게 했던 선배도 막상 떠난다니 뭔가 아쉽고. 이직할 때 이런 감정 다들 느끼나. 새 출발 설레면서도 마음이 복잡하네.
댓글 8
활기찬도마뱀33 · 1212d3 · 4일 전
사직서 내면 시원섭섭한 거 다들 느껴요 정든 곳이니까
까탈스런돌고래21 · 8082de · 3일 전
태우던 선배도 막상 떠난다니 아쉬운 거 완전 공감 ㅋㅋ
명랑한물개19 · fee134 · 3일 전
미운 정도 정이라더니
활기찬도마뱀33 · 1212d3 · 3일 전
막상 마지막 되면 다 아련해져요
부지런한사자81 · 5265cf · 3일 전
1년 넘게 고생했으니 이제 새 출발 축하해요
여유로운두더지84 · 8747f5 · 3일 전
이직할 때 감정 복잡한 거 정상이에요
대담한사자74 · 92139d · 3일 전
정든 동료들과 헤어지는 게 제일 아쉽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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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vel알파카34 · 1a76a9 · 2일 전
새 병원에서도 좋은 인연 만나길 바라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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