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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냥한올빼미40 · ca1319 · 5일 전

합격 소식 알리자마자 다들 축하보다 걱정

상종 붙었다고 주변에 알렸더니 축하보다 거기 힘들다더라 3교대 괜찮겠냐 이런 말만 돌아옴. 붙어서 기쁜데 자꾸 걱정 세례 받으니까 김빠지고 오히려 불안해짐. 그냥 축하만 해주면 안 되나. 합격 알렸을 때 이런 반응 겪은 사람 있어요? 기쁨을 온전히 못 누리는 기분.
댓글 11
유쾌한두더지22 · f07328 · 5일 전
축하 대신 걱정 세례 받는 거 진짜 김빠지죠 ㅠ
묵직한백조80 · 3ff2b6 · 5일 전
이래서 여기 오는듯 ㅎㅎ
까탈스런사슴85 · fcce65 · 5일 전
다들 걱정해서 하는 말인데 듣는 입장에선 불안만 커져요
유쾌한고슴도치73 · 93bdcd · 5일 전
맞아요 그냥 축하만 해주지
반짝이는앵무새73 · 7a83dc · 5일 전
걱정도 관심이긴 한데 타이밍이...
부지런한라쿤2 · f69f69 · 5일 전
붙은 거 자체를 기뻐해요 남 말은 걸러요
대담한앵무새79 · 7337d7 · 5일 전
진짜 공감돼요 ㅠ
명랑한치타18 · 4d2691 · 5일 전
저도 이랬는데 그냥 기뻐하는 사람만 곁에 뒀어요
무던한매28 · f4d195 · 5일 전
그니까요 진짜
슬기로운고슴도치55 · c3b944 · 4일 전
3교대 걱정은 붙고 나서 하는 거지 지금은 축하할 때
진지한고양이37 · 860ea1 · 4일 전
기쁨 온전히 누려요 님이 해낸 거잖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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