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호사만
병원 후기
까칠한판다64 · 3fe4f0 · 6일 전

붙고도 안 갈까 진지하게 고민 중

상종 붙긴 했는데 막상 붙고 나니 3교대 병동 생활을 또 시작할 자신이 없어짐. 지금 다니는 검진센터가 편해서 그냥 있을까 싶기도 하고. 커리어 욕심에 지원했는데 붙고 나니 현실이 보인다. 붙은 거 포기하면 나중에 후회할까? 안정 vs 도전 사이에서 계속 저울질만.
댓글 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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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aha사자47 · c48be8 · 5일 전
편한 데 있다가 병동 다시 가는 거 진짜 큰 결심 필요해요
포근한강아지73 · 7b8e4e · 5일 전
붙은 거 포기해도 후회 안 하는 사람 많아요 본인 우선
대담한나비55 · 31f27f · 5일 전
진짜요? 아까울 것 같은데
총총한부엉이82 · 497b16 · 5일 전
몸 편한 게 최고라는 걸 나이 들수록 느껴요
총총한고양이31 · 61676a · 4일 전
커리어 욕심 이해되는데 3교대 각오 안 서면 힘들어요
엉뚱한곰47 · 11151a · 4일 전
그쵸 ㅠ
까칠한왈라비45 · 042ed1 · 4일 전
근데 결국 잘 풀릴 거예요
묵직한미어캣72 · 91b748 · 4일 전
저는 붙고 안 갔는데 지금도 잘 지내요 후회 없음
꼼꼼한수달79 · 0ebf2f · 4일 전
헐 진짜요
성실한미어캣65 · c9af3b · 3일 전
저도 놀랐어요 그때
단단한다람쥐43 · 8cca85 · 4일 전
안정 vs 도전 결국 본인 성향 문제 ㅠ
총총한왈라비93 · 7662d8 · 3일 전
검진센터 편한데 왜 굳이... 근데 사람마다 다르니
다정한여우31 · 533681 · 3일 전
한번 도전 안 하면 계속 미련 남을 수도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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