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정

간호사들이 남긴 안정 이야기 4건

병원 후기 · 6일 전
까칠한판다64 · 3fe4f0

붙고도 안 갈까 진지하게 고민 중

상종 붙긴 했는데 막상 붙고 나니 3교대 병동 생활을 또 시작할 자신이 없어짐. 지금 다니는 검진센터가 편해서 그냥 있을까 싶기도 하고. 커리어 욕심에 지원했는데 붙고 나니 현실이 보인다. 붙은 거 포기하면 나중에
#합격후고민#도전#안정#3교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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병원·부서 · 6일 전
다정한너구리96 · a606f7

내과의원 다니는 게 은근 적성 맞다

화려한 시술은 없지만 내과의원 다니는 게 은근 적성에 맞음. 어르신들이랑 이야기하는 것도 좋고 채혈 수액 같은 기본 처치 반복하는 것도 마음 편함. 성형이나 피부처럼 매출 압박이 덜하고. 조용하게 오래 다닐 수 있는
#내과#적성#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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병원·부서 · 8일 전
활기찬나비52 · 27caca

공공 근무 5년차 이제야 안정감이 뭔지 알겠다

공공 온 지 5년. 처음엔 페이 적어서 이게 맞나 흔들렸는데 5년 지나고 보니 호봉도 올랐고 무기직 전환도 됐고 몸도 건강하고 저축도 꾸준히 됐어. 병원 있는 친구들은 여전히 몸 갈리면서 이직 고민하는데 나는 이제
#공공기관#5년차#안정#이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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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민상담 · 68일 전
반짝이는코알라81 · f1ad01

공무원 준비 vs 임상 계속

보건직 공무원 준비하는 동기 보면 흔들림. 임상 계속하면 나이 들수록 힘들 것 같고, 공무원은 붙는단 보장이 없고. 안정 vs 현실 사이에서 결정 못 하겠다.
#보건직#공무원#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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