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호사만
병원 후기
총총한강아지93 · 7c18c2 · 2일 전

최종합격 문자 세 번 다시 읽음

홈페이지 발표 뜨는 날 새로고침만 백번 했는데 결국 문자로 먼저 왔다. 합격을 축하드립니다 이 한 줄 보고 손 떨려서 캡처를 못 함. 재수라 더 실감이 안 나서 엄마한테 대신 읽어달라고 했다. 아직도 안 믿겨서 문자함 계속 열어봄.
댓글 13
야무진올빼미13 · b7e186 · 2일 전
축하해요 진짜 ㅠㅠ 그 문자 한 줄이 뭐라고 눈물나죠
포근한너구리81 · ebfd57 · 2일 전
맞아요 캡처 못한 거 개웃김 ㅋㅋ
차분한부엉이37 · fa5934 · 2일 전
저도 엄마 먼저 읽어줬어요
단단한토끼2 · 64b7d5 · 2일 전
재수 끝에 붙은 거 더 값지다 축하
털털한두더지77 · 1da21e · 2일 전
홈페이지 새로고침 백번 개공감 ㅋㅋㅋ
단단한기린23 · de1e36 · 1일 전
이 말이 맞는듯
여유로운치타66 · e58aeb · 1일 전
어느 병원이에요? 궁금
야무진왈라비1 · e7a5f8 · 1일 전
손 떨려서 캡처 못한 거 완전 이해됨
깜찍한올빼미12 · 95ebbe · 1일 전
고생했어요 이제 오티만 기다리면 됨
깜찍한여우3 · d4ab9f · 1일 전
맞말
당찬앵무새4 · 235b3a · 1일 전
저는 아직 발표 안 나서 부러워요 ㅠ
꼼꼼한매72 · 56e5d5 · 20시간 전
곧 좋은 소식 올거예요
순수한햄스터49 · ed2857 · 15시간 전
실감 안 나는 거 오티 가야 실감남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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