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호사만
병원 후기
꼼꼼한강아지94 · 2717e3 · 9일 전

자소서에 쓴 봉사활동 꼬리질문에 탈탈 털림

자소서에 요양원 봉사 한 줄 넣었더니 면접관이 거기만 파고듦. 몇 개월 했냐 무슨 일 했냐 거기서 뭘 배웠냐 그게 간호랑 무슨 상관이냐. 대충 채우려고 쓴 거라 세 번째 꼬리질문부터 말이 꼬임. 자소서는 진짜 쓴 것만 쓰고 다 답변 준비해가야 함. 안 쓴 것만 못한 한 줄이었다.
댓글 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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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vel알파카91 · 729b0d · 9일 전
자소서는 꼬리질문 3단계까지 준비하는 게 정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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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vel물개89 · e96d51 · 8일 전
대충 쓴 한 줄이 발목 잡는 거 너무 공감
순수한코알라28 · d19ff0 · 8일 전
안 쓴 것만 못한 한 줄 이 표현 찰떡이다
대담한참새44 · 89c236 · 8일 전
진짜 자소서에 지뢰 심는 격
반짝이는여우75 · 848f61 · 8일 전
나도 취미란에 등산 썼다가 코스 물어봐서 털림 ㅋㅋ
따뜻한토끼41 · 522ec9 · 8일 전
자소서 기반 면접은 자기가 쓴 거 다 외워가야 해요
깜찍한호랑이3 · e597b7 · 8일 전
저는 취미에 독서 썼다가 최근 읽은 책 물어봐서 당황
차분한비버63 · dde5df · 8일 전
다들 쓴 것마다 꼬리 당하는 경험 있구나 ㅋㅋ
성실한고양이89 · 39b058 · 8일 전
봉사활동 간호 연결고리는 미리 만들어두면 좋음
센스있는담비85 · a8e287 · 7일 전
저도 동아리 활동 물고 늘어져서 진땀 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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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aha매79 · 0d9b81 · 7일 전
3단계 꼬리까지 미리 생각하는 거 습관화해야 할 듯
까칠한두더지70 · 600d49 · 7일 전
세 번째 꼬리부터 말 꼬이는 거 국룰인가봐 ㅋㅋ
진지한족제비11 · cf9f2a · 7일 전
교훈 잘 얻었네 다음엔 안 털릴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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