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호사
만
홈
인기
채용
병원
채팅
글쓰기
로그인
← 간호사만
#교훈
간호사들이 남긴 교훈 이야기 7건
상
병원 후기
· 4일 전
상냥한여우28 · d494ee
지원동기 외운 티 났는지 꼬리질문 폭격
지원동기를 너무 완벽하게 외워서 술술 말했더니 오히려 '방금 그거 진짜 본인 생각이에요? 좀 더 구체적으로요' 하면서 꼬리질문이 쏟아짐. 외운 거 다 뱉고 나니 그 뒤론 즉석에서 답해야 하는데 준비 안 된 부분이라
#지원동기
#꼬리질문
#교훈
470
20
11
깜
근무꿀팁
· 7일 전
깜찍한족제비49 · 1cbe63
드레싱 안 떼고 위에 또 붙인 신규 흑역사
진짜 부끄러운데 신규 때 바빠서 기존 폼 안 떼고 그 위에 새 폼 붙인 적 있음. 다음 듀티가 열어보고 밑에 곪아있는 거 발견해서 대참사. 그 뒤로 드레싱 갈 땐 무조건 기존 거 완전 제거하고 상처 상태 눈으로 확인
#드레싱실수
#신규
#교훈
#드레싱
618
28
9
씩
병원 후기
· 7일 전
씩씩한왈라비28 · 2ada2b
스트레스 어떻게 푸냐는 질문의 함정
'스트레스 받으면 어떻게 푸세요?' 가벼운 질문인 줄 알고 '드라마 보면서 술 한잔한다'고 솔직히 말했더니 면접관 표정이 살짝. 아 이거 자기관리 능력 보는 질문이었구나 뒤늦게 깨달음. 운동이나 건강한 방법 말했어야
#인성면접
#스트레스질문
#교훈
#면접
500
22
13
꼼
병원 후기
· 9일 전
꼼꼼한강아지94 · 2717e3
자소서에 쓴 봉사활동 꼬리질문에 탈탈 털림
자소서에 요양원 봉사 한 줄 넣었더니 면접관이 거기만 파고듦. 몇 개월 했냐 무슨 일 했냐 거기서 뭘 배웠냐 그게 간호랑 무슨 상관이냐. 대충 채우려고 쓴 거라 세 번째 꼬리질문부터 말이 꼬임. 자소서는 진짜 쓴 것
#자소서기반
#꼬리질문
#교훈
#면접
460
20
13
씩
병원 후기
· 13일 전
씩씩한사자26 · a40b6f
인성면접인 줄 알았는데 전공지식 시험이었다
편하게 인성 위주라길래 마음 놓고 갔는데 자리 앉자마자 'ABGA 해석해보세요' 'DKA 환자 우선 간호는?' 폭탄 투하. 표정 관리 안 되는 게 스스로 느껴짐. 인성면접이라고 안내받아도 전공 준비는 무조건 해가야
#전공지식
#반전
#교훈
#환자
500
21
12
냉
병원·부서
· 19일 전
냉철한펭귄30 · 4fdfd1
상급종합 병동 3년 채우고 얻은 교훈
빅5 병동에서 딱 3년 채우고 나왔다. 얻은 교훈은 하나. 몸은 하나뿐이고 페이는 다시 벌 수 있다는 것. 3년 동안 임상 경력 탄탄하게 쌓았으니 이젠 삶의 질 챙기는 곳으로 간다. 후배들한테 하고 싶은 말은 버티되
#3년차
#교훈
#이직
#병동
640
27
9
부
병원 후기
· 64일 전
부지런한여우81 · ea2b8d
트리아지 판단이 늦어져서 배운 교훈
동시에 여러 명 몰릴 때 한 명한테 너무 오래 붙잡혀서 다른 급한 환자를 늦게 본 적 있어. 그날 우선순위 재조정의 중요성을 뼈저리게 느꼈어. 트리아지는 한 명이 아니라 전체를 봐야 하는 거더라. 시야를 넓게 갖는
#트리아지
#교훈
#응급실
#환자
759
19
17
홈
인기
채팅
채용
숏폼
글쓰기
✕
1:1 대화하기
간호사만 앱으로 설치
홈 화면에서 바로 열어요
설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