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호사만
병원 후기
상냥한펭귄53 · 037b62 · 25일 전

블라우스에 커피 쏟고 면접 봄

대기하다가 긴장해서 손 떨려서 종이컵 커피를 하얀 블라우스에 그대로 쏟음. 하필 하얀색. 화장지로 닦아도 얼룩 안 지워지고 시간은 없고 결국 그 상태로 들어감. 면접관이 봤을텐데 언급은 안하시더라. 그날 밤 이불킥 백만번 함. 나만 이런 흑역사 있냐.
댓글 15
묵직한너구리50 · 600cf0 · 24일 전
하필 하얀색 ㅠㅠㅠ 상상만해도 아찔
깜찍한햄스터48 · 7a2aa9 · 24일 전
이불킥 백만번 개공감 ㅋㅋㅋ
까탈스런물개14 · f7577c · 24일 전
밤마다 생각나서 이불 걷어참
털털한돌고래9 · 30d783 · 24일 전
지나면 웃긴데 그날은 죽고싶음
듬직한기린53 · a3236b · 23일 전
면접관이 언급 안한 게 배려였을듯
단단한고슴도치78 · 134ad8 · 23일 전
나는 스타킹 올 나간채로 봄 그래도 붙음 걱정마요
대담한오리82 · 495869 · 23일 전
복장보다 답변이 중요한 거 맞음
용감한돌고래39 · ba18f0 · 23일 전
위로된다 진짜
느긋한왈라비9 · d8adf9 · 23일 전
커피는 왜 항상 이런 순간에 쏟냐고 ㅠㅠ
성실한너구리59 · 53c590 · 22일 전
그래서 결과는요? 얼룩쯤이야 실력이면 됨
따뜻한여우64 · f62757 · 22일 전
ㅋㅋ 얼룩은 실력앞에 무력하길
상냥한물개19 · 753cdb · 22일 전
면접관도 사람이라 이해했을듯
반짝이는햄스터91 · 1cc333 · 22일 전
여벌 상의 챙기라는 게 이래서 나온말이구나
명랑한곰50 · 858ffa · 21일 전
긴장하면 손떨리는 거 어쩔수없지 토닥토닥
부지런한펭귄47 · 5ec26a · 21일 전
그날 밤 잠 못잤겠다 ㅋㅋ 근데 지나면 다 추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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