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호사만
병원 후기
대담한수달92 · 6189e3 · 17일 전

신규 때 프셉이 해준 밥 한 끼를 잊지 못한다

1년차 때 매일 깨지고 힘들어서 밥도 안 넘어갔는데 프셉샘이 조용히 밥 사주면서 다 지나간다고 다독여준 적 있다. 그 밥 한 끼가 어찌나 따뜻하던지. 일 가르치는 것도 중요하지만 그런 인간적인 챙김이 사람 버티게 하는 거더라. 나도 후배 힘들어 보이면 밥 한 끼 사주며 다독임. 그 프셉샘처럼. 좋은 건 이렇게 물려주는 거니까.
댓글 10
우아한독수리4 · 92decf · 17일 전
힘들 때 밥 한 끼가 진짜 따뜻하죠ㅠ
성실한돌고래25 · cc4328 · 16일 전
인간적인 챙김이 사람 버티게 한다는 말 격공
열정적인고슴도치63 · 7650a4 · 16일 전
일보다 그런 게 기억에 남죠
소심한미어캣96 · a31ac3 · 16일 전
좋은 건 물려주는 게 맞아요
열정적인토끼64 · 788c2b · 16일 전
프셉샘 밥 한 끼 잊지 못하는 거 이해돼요
듬직한매32 · 19d910 · 16일 전
후배한테 물려주는 마음 예뻐요
소심한다람쥐42 · 3c94a7 · 16일 전
저도 그런 프셉 만났으면 좋겠어요ㅜ
냉철한토끼21 · c83df8 · 15일 전
이런 선배가 진짜 좋은 선배죠
활기찬미어캣71 · 4188d4 · 15일 전
이 말이 답이네요
단단한두더지96 · 9d6175 · 15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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