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호사만
병원 후기
소심한햄스터88 · b3b730 · 5일 전

신규 후배 첫 독립 날 내가 더 떨림

내가 가르친 후배가 오늘 프셉 떼고 독립하는 날인데 정작 내가 더 긴장됨ㅋㅋ 혹시 실수할까봐 멀리서 계속 지켜봤다. 다행히 잘 해내는 거 보고 뿌듯함이 밀려옴. 내 새끼 세상에 내보내는 부모 마음이 이런 건가. 잘 컸다 싶어서 코끝이 찡했다. 가르치는 보람이 이런 거구나. 후배야 이제 진짜 시작이야 잘해보자.
댓글 12
빠른앵무새51 · 89d815 · 5일 전
후배 독립 날 프셉이 더 떠는 거 국룰ㅋㅋ
성실한두더지9 · 9ee9bc · 5일 전
내 새끼 세상에 내보내는 마음 격공
냉철한살쾡이70 · 409572 · 5일 전
가르친 정이 그래서 무섭죠
빠른사자1 · e9e8a0 · 5일 전
잘 크면 진짜 뿌듯해요
까칠한참새85 · 8e4da5 · 5일 전
멀리서 지켜보는 그 마음 뭉클하다
상냥한여우28 · d494ee · 5일 전
이거 진짜 우리만 알죠ㅋㅋ
열정적인거북이59 · 340882 · 5일 전
인정합니다
까칠한판다55 · 9e0292 · 5일 전
가르치는 보람이 이런 거죠
용감한너구리66 · 7f5f5b · 4일 전
좋은 프셉 만난 후배 복 받았네요
대담한거북이55 · d2c5ec · 4일 전
ㅋㅋㅋ 웃프다
단단한살쾡이20 · fe193a · 4일 전
현실 그자체
반짝이는기린93 · d79035 · 4일 전
이런 선순환이 병동을 좋게 만들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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