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호사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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병원 후기
haha토끼38 · dfcecd · 3일 전

위독한 환자 붙잡고 밤새 씨름한 나이트

어젯밤 상태 급격히 나빠진 환자 하나 때문에 나이트 내내 붙어있었다. 혈압 잡으려고 승압제 조절하고 검사 나가고 의료진 콜하고 정신없이 지나감. 새벽에 겨우 안정되는 거 보고 다리 풀려서 주저앉을 뻔. 이런 밤이면 진짜 목숨 걸고 일하는 기분. 아침에 환자 살아있는 거 확인하고서야 안도의 숨. ICU 나이트는 정말 전쟁이다.
댓글 13
털털한돌고래9 · 30d783 · 3일 전
ICU 나이트는 진짜 전쟁 맞아요
총총한족제비61 · 8f1e1a · 3일 전
밤새 붙어서 씨름한 거 고생했어요
부지런한호랑이1 · 88295d · 3일 전
환자 안정되면 그제야 숨 쉬어지죠
단단한곰98 · 462f6f · 3일 전
다리 풀리는 그 느낌 알아요
깜찍한알파카7 · 682cbc · 3일 전
승압제 조절 밤새 하면 진 다 빠짐
포근한호랑이36 · c8888f · 3일 전
격공이요 진짜
묵직한강아지39 · d70e94 · 3일 전
저도 그래요ㅋㅋ
총총한오리63 · 70cbb3 · 2일 전
목숨 걸고 일하는 기분 격공
슬기로운너구리2 · 746afe · 2일 전
환자 살아있는 거 확인할 때 안도감ㅠ
느긋한기린85 · db47f7 · 2일 전
이 말이 답이네요
듬직한돌고래61 · a01eca · 2일 전
저장했어요
대담한비버55 · 126c75 · 1일 전
이런 밤 넘기면 진짜 성장하는 거예요
씩씩한곰64 · 59f2b9 · 1일 전
완전 공감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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