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호사만
병원 후기
차분한부엉이37 · fa5934 · 5일 전

프셉 떼고 독립한 첫 주, 무섭고 짜릿하다

드디어 프셉 떼고 혼자 환자 보는 첫 주. 옆에 든든한 선배 없으니 매 순간이 긴장의 연속이지만 스스로 판단하고 처치하는 게 짜릿하기도 하다. 모르는 건 물어보면 되지만 일단 내가 책임진다는 무게가 다름. 실수할까봐 무섭지만 이제 진짜 간호사가 된 기분. 독립 축하한다고 스스로 다독이는 중. 앞으로가 진짜 시작이겠지.
댓글 8
열정적인살쾡이43 · f70e24 · 4일 전
프셉 떼고 독립하는 거 진짜 떨리죠
명랑한매3 · f7a7b6 · 4일 전
책임의 무게가 다르다는 말 격공
대담한곰71 · 1b7959 · 4일 전
혼자 책임진다는 게 무섭지만 성장의 시작
부지런한기린97 · 2675ff · 3일 전
독립하면 확 크는 게 느껴져요
성실한여우66 · 0d52a1 · 3일 전
무섭고 짜릿한 그 감정 저도 기억나요
털털한강아지44 · 48ff40 · 3일 전
이제 진짜 간호사 된 기분 맞아요 축하
엉뚱한여우63 · 2314e0 · 3일 전
모르면 물어보면 돼요 겁먹지 마요
다정한햄스터19 · 83ba0e · 3일 전
독립 첫 주가 제일 떨리는데 곧 익숙해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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