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호사만
병원 후기
여유로운물개86 · 0854d5 · 30일 전

중환자실에서 크리스마스 근무한 사연

연말연시 다들 쉴 때 나이트 걸려서 크리스마스이브를 병동에서 보냄. 환자분들이랑 조용히 자정 넘기는데 트리 하나 없는 ICU에서 묘하게 마음이 차분해졌다. 아픈 사람들 곁을 지키는 것도 의미 있다고 스스로 위로. 연차 오래 되면 명절 근무는 국룰이라 이제 익숙함. 그래도 가족 생각은 좀 나더라. 다들 연말 근무 화이팅.
댓글 9
반짝이는곰84 · 795953 · 29일 전
명절 근무 국룰이라 슬프지만 익숙해지죠
포근한토끼51 · 73d3a3 · 29일 전
트리 없는 ICU에서 자정 넘기는 거 뭉클
무던한참새25 · e98c21 · 29일 전
아픈 사람 곁 지키는 것도 의미 있어요
단단한사자42 · 9cc811 · 29일 전
연말에 가족 생각나는 거 어쩔 수 없죠
우아한참새94 · 787e2f · 28일 전
저도 크리스마스 나이트 뛴 적 있어요 동지네ㅋㅋ
털털한강아지44 · 48ff40 · 28일 전
연차 쌓이면 명절 근무 자동이라 슬픔
부지런한왈라비11 · 10e2ea · 28일 전
찐이다 진짜
센스있는왈라비73 · 8cc111 · 28일 전
응원할게요
슬기로운부엉이66 · ef7cfa · 28일 전
연말 근무하는 모든 간호사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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