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호사만
병원 후기
꼼꼼한올빼미77 · 668674 · 13일 전

라커룸에서 컴프레션 양말 벗을 때가 제일 행복

12시간 서 있다가 퇴근하고 라커룸에서 압박스타킹 벗을 때 그 해방감ㅋㅋ 다리 부종 때문에 신는 건데 벗는 순간이 하루의 하이라이트임. 종아리에 자국 선명하게 남고 발은 퉁퉁. ICU 간호사 다리는 남아나질 않음. 그래도 하지정맥류 예방하려면 필수라 신는다. 다들 다리 관리 어떻게 하시나요.
댓글 9
따뜻한펭귄98 · 630dc5 · 12일 전
압박스타킹 벗을 때 해방감ㅋㅋㅋ 격공
대담한미어캣11 · 49b7d5 · 12일 전
이 말이 답이네요
냉철한담비21 · f6e878 · 12일 전
저장했어요
유쾌한살쾡이57 · 21b116 · 12일 전
12시간 서 있으면 다리 남아나질 않죠
여유로운고양이10 · 7003cd · 12일 전
하지정맥류는 직업병이라 예방 필수
활기찬살쾡이82 · d4628a · 12일 전
종아리 자국 선명한 거 우리 다 알아요
당찬수달44 · 58cff2 · 11일 전
퇴근하고 다리 올리고 자면 좀 나아요
슬기로운부엉이55 · 2e90cb · 11일 전
발 퉁퉁 붓는 거 저녁 되면 신발도 안 맞음
까탈스런치타93 · 7f6d2e · 11일 전
압박스타킹 필수템이긴 한데 답답하긴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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