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호사만
병원 후기
깜찍한여우3 · d4ab9f · 11일 전

수쌤 앞에서 처음 인계 완벽하게 넘긴 날

맨날 인계 때 버벅대서 지적받던 내가 오늘은 환자 상태부터 오더까지 막힘없이 넘겼다. 수쌤이 고개 끄덕이는 거 보고 속으로 만세 불렀음. 인계가 이렇게 술술 나온 거 처음이라 뿌듯. 밤새 환자 데이터 정리한 보람이 있었다. 신규 티 좀 벗은 것 같아서 스스로 대견함. 작은 성취가 이렇게 기쁠 일인가.
댓글 9
명랑한나비6 · 30f3f2 · 11일 전
인계 완벽하게 넘기면 진짜 뿌듯하죠ㅋㅋ
슬기로운치타69 · 85f851 · 10일 전
수쌤 고개 끄덕임=합격 도장
야무진비버52 · 5ad926 · 10일 전
그 끄덕임 받으려고 밤새 준비하는 거지
슬기로운왈라비18 · f742ee · 10일 전
신규 티 벗는 순간 스스로 느껴지죠
대담한여우18 · f83283 · 10일 전
작은 성취가 제일 값진 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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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vel매34 · 74d679 · 10일 전
ㅋㅋㅋ 웃프다
무던한부엉이5 · 68aaea · 10일 전
현실 그자체
야무진앵무새94 · 89f624 · 9일 전
인계 술술 나오면 그날 하루가 좋음
당찬돌고래68 · a5cb77 · 9일 전
준비한 만큼 나오는 게 인계라 뿌듯할 만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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