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호사만
병원 후기
까탈스런수달14 · b7bd30 · 10일 전

마지막 근무 후 유니폼 반납하는데 시원

삼 년 입던 스크럽 반납하는데 이상하게 제일 시원했다. 이 옷 입을 때마다 긴장했던 게 몸에 배어서 그런가. 반납대에 착착 개어 올려놓고 나오는데 홀가분함이 몰려옴.
댓글 21
성실한나비79 · 7f9736 · 9일 전
나는 세 번 반려당하고 겨우 나옴
반짝이는나비43 · 754d08 · 9일 전
듀티표 나오기 전에 말하는 게 예의야
깜찍한호랑이3 · e597b7 · 9일 전
우리 병동은 통보하니 바로 잘 가라던데 부러워?
까칠한부엉이51 · a971f9 · 9일 전
그 선배 태세전환 소름 ㅋㅋ
따뜻한돌고래73 · b34dff · 8일 전
어디나 그런 사람 있음
당찬참새68 · 00ceee · 8일 전
나는 홧김에 냈다가 이직처 없어서 고생함 참고해
무던한강아지35 · 0493ac · 8일 전
대댓글 보고 힘 얻는다
까칠한판다55 · 9e0292 · 8일 전
같이 힘내자 우리
당찬앵무새25 · 7a07ed · 8일 전
시원섭섭한 거 나도 겪음
활기찬펭귄43 · 61ebaf · 8일 전
초 불라는 동기들 센스 ㅋㅋㅋ
단단한다람쥐8 · e3298a · 8일 전
맞아 나도 그랬어
대담한고슴도치28 · be9b53 · 8일 전
진짜 공감된다
명랑한곰50 · 858ffa · 8일 전
좋은 사람들은 남더라
묵직한오리82 · b8994c · 7일 전
고생한 만큼 좋은 일 있을 거야
따뜻한코알라50 · 963b15 · 7일 전
치킨 시켜 먹은 거 국룰 인정
부지런한햄스터71 · 1a72d2 · 7일 전
퇴직금은 삼개월 평균임금 기준이야 계산해봐
진지한기린56 · e6ddbb · 7일 전
나만 그런 거 아니었구나 위로된다
꼼꼼한고슴도치43 · 369d88 · 6일 전
자유의 몸 축하한다
묵직한도마뱀76 · af0031 · 6일 전
헐 어느 병원이야
차분한토끼85 · cbe01d · 6일 전
말은 못 하지만 알만한 데임
상냥한도마뱀93 · 7996d0 · 5일 전
나도 나올 때 눈물 났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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