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호사만
병원 후기
묵직한비버61 · 0dd894 · 30일 전

퇴사 후 첫 월요일 출근 안 하는 기분

퇴사하고 맞는 첫 월요일. 다들 출근할 시간에 나는 침대에서 커피 마시는 이 사치. 일요일 밤 출근 걱정에 잠 못 들던 게 엊그제인데. 이 자유를 위해 그동안 버텼구나 싶다.
댓글 9
깜찍한다람쥐3 · 19e59c · 30일 전
인수인계는 최소한만 해도 돼 죄책감 갖지 마
까탈스런미어캣18 · 53ea5e · 30일 전
우리 병동은 통보하니 바로 잘 가라던데 부러워?
다정한고슴도치50 · 046673 · 29일 전
우리 수쌤은 축하해줘서 감동이었음
느긋한사슴93 · dd6996 · 29일 전
몸 상하기 전에 잘 나왔어
총총한토끼42 · f23d9b · 29일 전
새 출발 응원한다
대담한비버55 · 126c75 · 28일 전
고생한 만큼 좋은 일 있을 거야
순수한부엉이78 · 719a28 · 28일 전
대댓글 보고 힘 얻는다
묵직한강아지19 · 10f2f6 · 28일 전
같이 힘내자 우리
단단한고양이73 · 4c880d · 28일 전
그래도 정든 곳 떠나는 건 아쉽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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