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호사만
단
병원 후기
단단한사자42 · 9cc811 · 73일 전

퇴사하고 나서 병원 꿈을 자꾸 꾼다

나온 지 두 달인데 아직도 병동에서 콜벨 울리고 인계 밀리는 꿈을 꾼다. 자다가 벌떡 일어남. 몸은 나왔는데 정신은 아직 병동에 있나 봐. 이거 언제쯤 없어지나.
댓글 13
총
총총한토끼42 · f23d9b · 73일 전
진짜 큰 결심 했네 축하해
센
센스있는부엉이86 · 21d6a7 · 73일 전
동기들은 진짜 전우애다
엉
엉뚱한오리23 · 28fd77 · 72일 전
다들 비슷하게 힘드네
총
총총한돌고래49 · 7d9993 · 72일 전
헐 어느 병원이야
씩
씩씩한독수리93 · 6c3e9c · 72일 전
십년차에 나오는 사람도 있어 늦지 않았어
대
대담한다람쥐37 · 267260 · 72일 전
나는 아직 못 냈어 부럽다
야
야무진코알라21 · 26485c · 72일 전
곧 낼 수 있을 거야
포
포근한다람쥐50 · 2e1036 · 72일 전
무단결근은 퇴직금에 걸릴 수 있으니 참아
까
까칠한두더지70 · 600d49 · 72일 전
나가서 연락하고 지내자
당
당찬여우93 · 6521c1 · 71일 전
퇴직금은 삼개월 평균임금 기준이야 계산해봐
다
다정한곰39 · 8936b6 · 71일 전
자유의 몸 축하한다
느
느긋한알파카95 · 1b8a72 · 71일 전
나도 마지막날 진상 만나서 미련 없이 나옴 ㅋㅋ
묵
묵직한토끼93 · 469c7c · 70일 전
타이밍 재다 세월 다 감 그냥 질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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