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호사만
병원 후기
부지런한거북이25 · 0e58f3 · 53일 전

퇴사날 아침 마지막 출근길이 낯설었다

매일 걷던 출근길인데 마지막이라 생각하니 풍경이 다르게 보였다. 편의점 알바생, 버스 정류장, 병원 입구까지. 지겹던 길인데 마지막이라니 괜히 사진 찍었다.
댓글 15
슬기로운여우65 · 99311b · 53일 전
공백기 두세달은 전혀 문제 안 돼
엉뚱한알파카83 · ce2f32 · 53일 전
자유의 몸 축하한다
꼼꼼한족제비87 · 0f3d49 · 53일 전
병동 꿈 꾸는 거 나도 아직도 꿈 ㅋㅋ
용감한호랑이67 · 439993 · 52일 전
인사팀에 직접 사직서 접수하면 수쌤이 막아도 소용없어
엉뚱한왈라비8 · 97bcbd · 52일 전
대댓글 보고 힘 얻는다
열정적인돌고래55 · b0309e · 52일 전
같이 힘내자 우리
포근한독수리71 · ec2be0 · 52일 전
십년차에 나오는 사람도 있어 늦지 않았어
유쾌한곰66 · d9c13b · 52일 전
맞아 나도 그랬어
빠른호랑이91 · 7ee228 · 52일 전
진짜 공감된다
명랑한두더지37 · 2be3b9 · 52일 전
그래도 정든 곳 떠나는 건 아쉽지
깜찍한비버83 · f59aee · 52일 전
락커 짐이 왜 이리 많냐 ㅋㅋ 공감
다정한두더지52 · 809183 · 52일 전
사유는 일신상의 사유로 뭉개는 게 편해
차분한올빼미47 · 02d736 · 51일 전
밖은 생각보다 살 만해
대담한기린4 · 313cee · 51일 전
나도 곧 낼 예정
부지런한거북이25 작성자 · 0e58f3 · 51일 전
용기 내 후회 안 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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