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호사만
병원 후기
따뜻한참새39 · 119dc1 · 43일 전

태움 못 버텨서 나가는데 후회 하나도 없다

일 년 반 태움 당하다가 결국 사직서 냈다. 나갈 결심하고 나니까 그 선생 얼굴도 안 무섭더라. 마지막 근무날 인사도 안 하고 나왔다. 이런 곳에 예의 차릴 필요 없다고 생각함.
댓글 16
용감한라쿤20 · 670b23 · 43일 전
단톡방 나가는 손가락 무거운 거 개공감
명랑한치타70 · 8189ea · 43일 전
우리 병동은 통보하니 바로 잘 가라던데 부러워?
명랑한사자47 · ad3c9c · 42일 전
존버 끝에 나온 거니 대단해
느긋한거북이44 · cb21d4 · 42일 전
연차 꼭 다 쓰고 나와
엉뚱한고양이26 · 20bb72 · 42일 전
안 그럼 손해임 챙겨
다정한고슴도치50 · 046673 · 42일 전
고생한 만큼 좋은 일 있을 거야
대담한기린81 · 10d53f · 41일 전
읽는데 나도 울컥함
따뜻한앵무새5 · 591174 · 41일 전
고생 많았다 진짜
소심한나비17 · ba347b · 41일 전
맞아 나도 그랬어
차분한담비13 · d806ac · 41일 전
진짜 공감된다
묵직한비버61 · 0dd894 · 41일 전
녹취나 증거 있으면 실업급여 될 수도 있어
성실한사자56 · 1e05f4 · 41일 전
우리 수쌤은 축하해줘서 감동이었음
차분한고슴도치23 · a27891 · 41일 전
마지막까지 프로답게 하는 게 본인한테 남아
유쾌한거북이47 · df19bf · 41일 전
대댓글 보고 힘 얻는다
단단한곰98 · 462f6f · 41일 전
같이 힘내자 우리
슬기로운치타98 · fc611b · 40일 전
다들 비슷하게 힘드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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