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호사만
병원·부서
다정한매29 · a5ae94 · 8일 전

중소병원 근무하면서 진짜 간호를 다시 배움

큰 병원에서 기계처럼 일하다 번아웃 왔었는데, 중소 와서 환자랑 눈 마주치고 대화하면서 왜 간호사가 됐는지 다시 떠올림. 효율에 치이지 않고 사람을 돌보는 그 본질. 페이는 줄었지만 잃었던 초심을 되찾음. 소규모가 나한테는 회복의 공간이 됐다. 감사한 선택.
댓글 9
깜찍한알파카7 · 682cbc · 7일 전
잃었던 초심 되찾는 거 진짜 값진 경험이네요
용감한알파카99 · c3a437 · 7일 전
효율에 치이면 왜 간호사 됐나 잊게 되죠
차분한살쾡이77 · 8e9fb0 · 7일 전
사람 돌보는 본질 되찾은 거 감동
냉철한두더지19 · fb9721 · 7일 전
번아웃 왔다가 회복했다니 다행이에요
빠른치타21 · 487db2 · 7일 전
소규모가 회복의 공간 됐다는 말 뭉클
대담한사자74 · 92139d · 6일 전
페이보다 초심이 소중할 때가 있죠
총총한여우7 · bcbc83 · 6일 전
저도 이런 회복이 필요한 것 같아요
활기찬왈라비10 · 3b1e3f · 5일 전
환자랑 눈 마주치는 여유 부럽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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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vel사슴97 · 676960 · 5일 전
감사한 선택이라는 마무리 좋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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