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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지한미어캣39 · cb45ef · 2일 전

중소병원 나이트에 응급 환자 혼자 살린 썰

나이트에 혼자 있는데 환자가 갑자기 호흡곤란 옴. 당직의는 자고 있고 내가 먼저 바이탈 잡고 산소 달고 응급처치. 원장 깨워서 오더 받고 어찌어찌 안정됨. 그날 내가 아니었으면 큰일 날 뻔. 인력 부족한 소규모라 오히려 판단력이 확 늚. 무섭지만 성장하는 순간.
댓글 10
묵직한족제비17 · 193ede · 2일 전
혼자 응급 처치 진짜 대단해요 손 떨렸을 텐데
까칠한부엉이51 · a971f9 · 2일 전
나이트 혼자 응급은 진짜 아찔하죠
열정적인사자77 · 6d1e44 · 2일 전
판단력 확 느는 순간이긴 함
활기찬호랑이89 · 350c26 · 2일 전
그날 님이 아니었으면 큰일 날 뻔했네요
대담한나비75 · 48f99c · 2일 전
무섭지만 성장하는 순간 맞아요
당찬두더지19 · f8aa36 · 1일 전
소규모라 오히려 판단력 늚 공감
총총한고양이31 · 61676a · 1일 전
이런 경험이 진짜 실력 되죠
진지한나비56 · 9c0df5 · 22시간 전
고생했어요 환자 살린 거 뿌듯하겠다
부지런한거북이25 · 0e58f3 · 19시간 전
저도 비슷한 경험 있는데 진짜 무섭죠
부지런한사슴75 · cf6770 · 17시간 전
댓글보고 위로받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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