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호사만
병원·부서
용감한호랑이20 · 5d673a · 7일 전

작은 병원 다니면서 원장이랑 밥 자주 먹음

소규모라 점심 때 원장님이랑 같이 밥 먹는 일이 잦음. 처음엔 어색했는데 밥 먹으면서 얘기하다 보니 병원 방향도 알고 원장 생각도 알게 됨. 위아래 없이 밥상에서 소통하는 게 소규모의 문화. 원장을 사람으로 알아가니까 오히려 일하기 편해짐.
댓글 8
용감한치타47 · 906dc6 · 7일 전
원장이랑 밥 먹는 거 처음엔 어색해도 좋죠
활기찬너구리55 · 0d65b8 · 7일 전
밥상에서 소통되는 게 소규모 문화
순수한판다60 · a7e87a · 7일 전
원장을 사람으로 알면 일하기 편함
야무진올빼미13 · b7e186 · 7일 전
병원 방향 아는 것도 은근 중요하죠
털털한나비29 · 9fc8f7 · 6일 전
위아래 없이 밥 먹는 거 부럽네요
털털한도마뱀95 · 8c38ca · 6일 전
우리 원장은 따로 먹어서 얼굴도 못 봄 ㅋㅋ
듬직한기린33 · ea60db · 6일 전
소통 잘 되는 게 결국 일하기 편함
반짝이는도마뱀8 · 3c75f8 · 6일 전
밥상 소통 좋은 문화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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