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호사
만
홈
인기
채용
병원
채팅
글쓰기
로그인
간호사만
용
병원·부서
용감한호랑이20 · 5d673a · 7일 전
작은 병원 다니면서 원장이랑 밥 자주 먹음
소규모라 점심 때 원장님이랑 같이 밥 먹는 일이 잦음. 처음엔 어색했는데 밥 먹으면서 얘기하다 보니 병원 방향도 알고 원장 생각도 알게 됨. 위아래 없이 밥상에서 소통하는 게 소규모의 문화. 원장을 사람으로 알아가니까 오히려 일하기 편해짐.
#원장
#소통
#문화
공감 21
공유
이 글쓴이와 1:1 대화
댓글 8
용
용감한치타47
· 906dc6 · 7일 전
원장이랑 밥 먹는 거 처음엔 어색해도 좋죠
활
활기찬너구리55
· 0d65b8 · 7일 전
밥상에서 소통되는 게 소규모 문화
순
순수한판다60
· a7e87a · 7일 전
원장을 사람으로 알면 일하기 편함
야
야무진올빼미13
· b7e186 · 7일 전
병원 방향 아는 것도 은근 중요하죠
털
털털한나비29
· 9fc8f7 · 6일 전
위아래 없이 밥 먹는 거 부럽네요
털
털털한도마뱀95
· 8c38ca · 6일 전
우리 원장은 따로 먹어서 얼굴도 못 봄 ㅋㅋ
듬
듬직한기린33
· ea60db · 6일 전
소통 잘 되는 게 결국 일하기 편함
반
반짝이는도마뱀8
· 3c75f8 · 6일 전
밥상 소통 좋은 문화네요
이 글과 비슷한 이야기
병원·부서
작은 병원인데 원장이 갑질 심해서 못 참겠다
공감 35 · 댓글 14
병원·부서
작은 병원인데 원장이 간호사 편이라 든든함
공감 34 · 댓글 10
근무꿀팁
보호자 있을 때 IV 잡는 노하우
공감 33 · 댓글 10
병원·부서
의원 원장이 간호사 자주 바꾸는 이유
공감 25 · 댓글 13
병원·부서
피부과 원장 성격 복불복 심하다
공감 30 · 댓글 9
병원·부서
우리 병원 원장이 진료도 하고 청소도 함
공감 30 · 댓글 8
카카오로 로그인하고 댓글 달기
홈
인기
채팅
채용
숏폼
글쓰기
✕
1:1 대화하기
간호사만 앱으로 설치
홈 화면에서 바로 열어요
설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