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호사만
병원·부서
대담한라쿤73 · 9cfce2 · 3일 전

소규모 병원 다니면서 느낀 성장의 한계

3년 다니니까 더 배울 게 없다는 느낌. 케이스도 다 봤고 술기도 다 익혔고. 소규모라 더 깊이 갈 곳이 없음. 정체된 느낌이 들어서 대학병원이나 상급종합 갈까 고민. 편안함에는 성장의 천장이 있다는 걸 느끼는 중. 안주할지 도전할지 갈림길.
댓글 8
묵직한수달1 · b07aa6 · 3일 전
소규모의 성장 천장 진짜 있죠 저도 느낌
까칠한거북이10 · ebf965 · 3일 전
3년쯤 되면 더 배울 게 없어짐
h
haha참새8 · af47b7 · 3일 전
깊이 가려면 큰 병원이 낫긴 함
명랑한기린7 · 17c8cd · 2일 전
편안함에는 성장 천장이 있다 명언이네요
센스있는물개26 · bc88cf · 2일 전
정체 느끼면 도전해보는 것도 방법
따뜻한호랑이13 · c4ea80 · 2일 전
안주 vs 도전 결국 본인 선택이죠
반짝이는나비20 · 018dcd · 1일 전
저는 이 시점에 대학병원 가서 만족해요
총총한왈라비48 · 493111 · 1일 전
천장 느낄 때가 이직 타이밍인 듯
1:1 대화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