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호사만
병원·부서
단단한독수리26 · 8a61b2 · 9일 전

작은 병원 다니는데 동료가 다 언니 오빠

연차 차이가 크지 않고 나이대도 비슷해서 동료들이 다 친구 같음. 힘든 일 있으면 같이 욕하고 좋은 일 있으면 같이 기뻐하고. 대학병원처럼 위계 빡센 게 아니라 진짜 편함. 소규모라 가능한 이런 끈끈함. 사람 때문에 출근이 싫지 않은 게 얼마나 큰 복인지.
댓글 8
센스있는족제비90 · 4f4d86 · 9일 전
사람 때문에 출근 싫지 않은 거 진짜 복임
유쾌한족제비52 · 130949 · 9일 전
동료 좋으면 힘든 것도 반으로 줄죠
센스있는매22 · bd9e92 · 9일 전
같이 욕할 사람 있는 게 얼마나 큰데
대담한오리34 · 957bb4 · 9일 전
위계 안 빡센 거 소규모 최대 장점
꼼꼼한살쾡이94 · f2933b · 9일 전
친구 같은 동료 부럽다 우리는 다 남남
활기찬나비52 · 27caca · 9일 전
끈끈함이 있으면 페이 짜도 다니게 됨
단단한담비81 · 224913 · 8일 전
이런 분위기 만나기 진짜 어려운데 복 받았네요
소심한미어캣7 · 68987b · 8일 전
동료 복이 최고의 복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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