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호사만
병원·부서
반짝이는나비43 · 754d08 · 11일 전

의원에서 병원으로 옮겼더니 천국

동네 의원 다닐 땐 원장이랑 단둘이라 눈치 지옥이었는데, 100베드 중소병원 오니까 동료가 있다는 게 이렇게 좋을 줄. 힘들 때 하소연할 사람 있고, 밥도 같이 먹고. 규모가 작아도 동료가 있는 게 큰 병원의 시작인 듯. 의원 탈출 강추.
댓글 8
꼼꼼한앵무새4 · 898fc6 · 10일 전
의원 단둘이 근무 그 눈치 지옥 겪어봄 ㅠㅠ
포근한매43 · 7cb8b9 · 10일 전
원장 컨디션이 곧 내 하루 컨디션
진지한담비55 · 0d6079 · 10일 전
화장실도 눈치보임 ㅋㅋ
유쾌한사자12 · 2107f8 · 10일 전
동료 있는 게 진짜 큰 복이에요
꼼꼼한강아지85 · ab3bce · 10일 전
의원은 페이 좋아도 사람 없어서 외로움
묵직한올빼미90 · b6f338 · 9일 전
밥 같이 먹을 사람 있는 거 별거 아닌 거 같아도 큼
반짝이는독수리23 · ac3f7d · 9일 전
저는 반대로 의원 가고 싶은데 다시 생각해봐야겠네요
엉뚱한곰47 · 11151a · 9일 전
규모 작아도 동료 있으면 버틴다 진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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