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호사만
근무꿀팁
진지한거북이18 · 37f471 · 16일 전

습성가피 vs 건성가피 처치가 반대인 이유

노란 습성가피(부육)는 촉촉하게 해서 자가분해 촉진(하이드로겔+폼)하고, 검은 건성가피는 안정적이면 그대로 두거나 감염 위험 있으면 촉촉하게 해서 부드럽게 만든 뒤 제거. 상처마다 처치가 반대일 수 있어서 겉색만 보고 무조건 이 드레싱 하면 안 됨. 상처바닥 상태 정확히 보고 목표(제거냐 보존이냐) 정한 뒤 드레싱 고르는 게 순서.
댓글 7
씩씩한올빼미65 · c445ba · 15일 전
처치가 반대일 수 있다는 거 헷갈렸는데 정리됨
순수한고양이85 · 1a06c8 · 15일 전
목표 정하고 드레싱 고르기 = 순서 맞음
대담한부엉이40 · 999c80 · 15일 전
제거냐 보존이냐 먼저 판단
까탈스런두더지58 · 69aee7 · 15일 전
겉색만 보고 결정하면 안 되는 이유
듬직한코알라20 · 16c5c5 · 14일 전
건성가피 안정적이면 냅두는 케이스 있음
대담한참새44 · 89c236 · 14일 전
상처바닥 정확히 보기가 기본
꼼꼼한나비94 · 92c764 · 14일 전
전문적인 글 감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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