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호사만
고민상담
열정적인비버60 · c2cfd1 · 4일 전

태움 스트레스로 원형탈모 생겼어요

머리 감다가 뒤통수에 동전만한 빈 곳을 발견했어요. 피부과 갔더니 스트레스성 원형탈모래요. 스물다섯에 탈모라니. 거울 볼 때마다 서러워요. 몸이 이렇게 티나게 망가지는데 계속 다니는 게 맞나 싶어요. 탈모까지 오면 그만둘 때인가요.
댓글 8
소심한판다42 · 51671f · 4일 전
원형탈모는 몸이 정말 심각하게 보내는 신호예요
단단한부엉이72 · f8055d · 4일 전
스물다섯에 탈모 그거 진짜 서럽죠 나도 겪어서 알아요
유쾌한올빼미66 · 876e25 · 4일 전
스트레스 없어지면 다시 자라긴 해요
털털한도마뱀95 · 8c38ca · 4일 전
근데 원인이 그대로면 계속 빠져요
부지런한담비18 · 221af5 · 4일 전
몸이 티나게 망가지는데 계속 다니는건 진짜 위험해요
명랑한살쾡이8 · 7c2c17 · 3일 전
거울볼때마다 서러운 그 마음 상상만해도 아프다
대담한오리3 · fcf545 · 3일 전
탈모까지 왔으면 이미 그만둘때 지난거일수도
차분한족제비59 · fe2c91 · 3일 전
나 탈모왔다가 이직하고 다시 자랐어요 환경이 답이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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