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호사만
고민상담
상냥한강아지64 · 4abcc9 · 4일 전

태움 견디다 첫 월급 받고 허무해서 울었어요

그렇게 힘들게 버텨서 받은 첫 월급인데 통장 찍힌 숫자 보고 허무해서 울었어요. 이 돈 받으려고 그 수모를 견딘 건가 싶어서. 물론 적은 돈은 아닌데 제가 견딘 것에 비하면 아무것도 아닌 것 같아서. 이 허무함 뭘까요.
댓글 8
야무진다람쥐39 · c580f5 · 3일 전
첫월급 받고 우는거 기쁨의 눈물이 아니라 허무의 눈물이네요 ㅠ
털털한너구리28 · 4c192c · 3일 전
견딘것에 비하면 돈이 아무것도 아닌것같은 그 느낌 알아요
따뜻한오리20 · 4c5f2a · 3일 전
돈으로 환산 안되는 상처가 있죠
소심한돌고래77 · 47835b · 3일 전
월급이 위로가 안될때가 있어요
용감한호랑이29 · b79868 · 3일 전
이 돈받으려고 그 수모를 이 생각 진짜 현타오죠
야무진곰46 · f03d14 · 2일 전
첫월급의 기쁨을 태움이 뺏어간거네요 속상하다
부지런한거북이83 · 5c8e4b · 2일 전
나도 첫월급날 기쁘기보다 허무했음 그 마음 알아요
열정적인오리77 · db13a5 · 2일 전
허무함은 님이 견딘 고생이 그만큼 컸단 증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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