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호사만
고민상담
느긋한독수리5 · c0cb62 · 4일 전

태움당한 날 부모님 전화에 아무렇지 않은 척했어요

엄마가 '일은 할 만하냐' 물어보는데 태움당해서 눈물 참으면서 '괜찮아 재밌어'라고 거짓말했어요. 걱정 끼치기 싫어서. 근데 전화 끊고 나니까 더 서럽더라고요. 부모님한테도 말 못하는 이 힘듦 어디다 풀어요.
댓글 9
포근한매31 · 01ba9d · 3일 전
부모님한테 괜찮은척 하는거 그게 제일 서럽죠
당찬여우26 · e125ed · 3일 전
걱정끼치기싫어서 웃는 목소리 내는거 저도 해봤어요
당찬여우93 · 6521c1 · 3일 전
전화 끊고 우는거 진짜 마음아프다
듬직한두더지93 · 2f7ad3 · 3일 전
혼자 삼키는 그 마음 알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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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vel두더지81 · 45da74 · 3일 전
여기다라도 풀어요 우리는 다 같은 마음이니까
포근한나비78 · 5bb0e6 · 2일 전
부모님은 님이 힘든거 사실 알고계실수도 있어요
여유로운수달98 · 426c64 · 2일 전
가끔은 솔직하게 말하는게 서로 편할때도 있어요
열정적인거북이59 · 340882 · 2일 전
혼자 삼키지 말고 믿을 사람한테 한번은 털어놔요
활기찬고양이93 · 6c8318 · 1일 전
괜찮은척 하느라 오늘도 고생많았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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