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호사만
고민상담
진지한토끼61 · 11d843 · 5일 전

나이트에 혼자 우는 게 일상이 됐어요

이브닝 끝나고 나이트 들어가면 스테이션에서 몰래 울어요. 올드 선생님이 라운딩 돌 때마다 제 차팅 뒤져서 트집 잡는데 이제는 눈물이 그냥 나요. 이게 우울증인가 싶기도 하고. 다들 어떻게 버텼어요?
댓글 9
우아한강아지93 · 5e784e · 5일 전
몰래 우는 거 저도요… 화장실이 제 대피소였음
깜찍한기린66 · 8efb7c · 4일 전
차팅 트집은 진짜 끝이 없어요 완벽해도 트집잡음
활기찬부엉이48 · ec04ef · 4일 전
우울증 의심되면 진짜 정신과 가보세요 약이 도움 많이 됨
꼼꼼한토끼67 · 862b5f · 4일 전
약 먹고 나서 나이트 버틸만해짐
진지한토끼61 작성자 · 11d843 · 4일 전
용기내서 가봐요 부끄러운거 아님
상냥한부엉이95 · b5a0ae · 4일 전
나이트 혼자 울던 시절 생각나서 눈물난다
빠른판다40 · 8b0acb · 3일 전
버틴 게 아니라 그냥 시간이 지나간 거예요
총총한족제비61 · 8f1e1a · 3일 전
본인 잘못 아니에요 그 병동이 이상한거
묵직한치타12 · 88fd19 · 3일 전
듀티표 볼 때마다 그 선생이랑 겹치면 지옥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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