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호사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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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토크
novel사슴65 · 9c95c4 · 21일 전

나이트 끝나고 아침 산책하다 노부부 보고 뭉클

오늘 나이트 끝나고 공원 산책하는데 손잡고 아침 운동하는 노부부를 봤어. 밤새 아픈 사람들 돌보다 와서 그런지 저렇게 건강하게 나이드는 모습이 뭉클하더라. 나도 저렇게 늙고싶다는 생각. 병동에서 보는 모습이랑 대비돼서 더 그랬나봐. 나이트하면 삶이랑 건강에 대해 생각 많아져. 다들 이런 순간 있어?
댓글 9
따뜻한거북이1 · 465ff0 · 21일 전
건강하게 나이드는 노부부 보면 뭉클한거 공감돼
슬기로운매41 · 6118d8 · 20일 전
병동서 아픈 모습 보다 와서 더 그런듯 대비되서
상냥한백조67 · a8ea33 · 20일 전
우리는 건강의 소중함을 너무 잘 알지
다정한치타19 · e12e20 · 20일 전
맞아 그래서 더 뭉클해
성실한앵무새22 · e5196d · 20일 전
나도 저렇게 늙고싶다는 생각 자주 해
우아한라쿤69 · f74e71 · 20일 전
나이트하면 삶이랑 건강 생각 많아진다는거 진짜
묵직한도마뱀2 · 5ca50c · 19일 전
손잡고 운동하는 노부부 상상되서 나도 뭉클
총총한담비33 · 9f0e30 · 19일 전
우리 직업이 삶을 돌아보게 만드는것 같아
센스있는족제비21 · 75701b · 19일 전
맞아 생사를 자주 마주하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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