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호사만
자유토크
부지런한햄스터43 · 2ded91 · 69일 전

나이트 끝나고 아침에 화분에 물주는 소소한 낙

베란다에 화분 몇개 키우는데 나이트 끝나고 물 주는게 은근 힐링이야. 밤새 사람 상대하고 긴장했다가 조용히 식물 돌보는 이 시간이 마음을 편하게 해줘. 새순 나거나 꽃 피면 그렇게 뿌듯할수가 없어. 말없이 자라주는 식물이 위로가 될때가 있어. 다들 반려식물 키워? 나이트 근무자한테 딱인듯.
댓글 9
털털한독수리20 · 582633 · 68일 전
반려식물 키우는거 나이트 근무자한테 딱이야 손 덜가고
까칠한판다55 · 9e0292 · 68일 전
새순나거나 꽃피면 뿌듯한거 진짜 공감
당찬앵무새22 · a3be37 · 68일 전
식물 키우는 재미가 쏠쏠하지
부지런한햄스터43 작성자 · 2ded91 · 68일 전
말없이 자라주는게 위로돼
대담한강아지96 · 31e667 · 68일 전
조용히 식물 돌보는 시간 긴장 풀리고 좋아
반짝이는앵무새61 · 8a5bf5 · 67일 전
나도 다육이 몇개 키워 관리 편하고 예뻐
엉뚱한코알라85 · c78793 · 67일 전
밤새 사람 상대하다 식물 돌보는 대비 좋다
꼼꼼한참새50 · d422e0 · 67일 전
식물이 위로가 된다는거 키워보면 알아
센스있는기린66 · c4cf87 · 66일 전
맞아 생명 돌보는게 마음에 평화를 줘
1:1 대화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