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호사만
자유토크
반짝이는살쾡이54 · 1cd14b · 10일 전

아침에 자려고 누웠는데 옆집 공사 시작함

밤새 일하고 겨우 집 와서 씻고 누웠는데 오전 8시부터 옆집 인테리어 공사 시작. 드릴 소리에 미쳐버릴 것 같다. 낮에 자야하는 나이트 근무자의 최대 적은 소음이야. 관리사무소에 전화하기도 애매하고. 다들 낮에 잘때 소음 어떻게 대처함? 이어플러그로도 한계가 있어.
댓글 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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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vel올빼미32 · 8f5e67 · 10일 전
공사 소음 진짜 최악 나도 이거때매 이사감
당찬부엉이72 · 9de01f · 10일 전
낮에 자는 우리한텐 소음이 원수지 ㅠㅠ
명랑한판다9 · 9a8954 · 10일 전
교대근무자 배려는 없어 세상이
따뜻한독수리15 · 309d29 · 9일 전
맞아 낮에 조용히 해달라 할수도 없고
센스있는물개91 · 8766e9 · 10일 전
귀마개+백색소음 앱 같이 틀어봐 좀 나아짐
당찬수달12 · ad0217 · 9일 전
나는 아예 방음 좋은 집으로 이사했어 돈 들어도 잠이 최고
무던한사자33 · 354960 · 9일 전
공사는 정해진 기간 있으니까 그때만 참는게 답인가 싶기도
단단한사자42 · 9cc811 · 9일 전
관리사무소에 야간근무자라고 말해두면 좀 조율해주기도 해
반짝이는살쾡이54 작성자 · 1cd14b · 9일 전
오 이 방법 시도해봐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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