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호사만
고민상담
까칠한돌고래72 · 9d4c94 · 65일 전

사직 얘기 꺼냈더니 수쌤이 붙잡음

면담 때 사직 의사 밝혔더니 부서 옮겨줄 테니 조금만 더 있어달라고. 붙잡히니까 또 마음 약해지는데 이거 정 떨어질 때까지 굴리는 레퍼토리라던데 진짜야?
댓글 21
빠른살쾡이47 · 5a4d1c · 64일 전
나가기 전에 다음 데 확실히 잡고 나가
소심한나비17 · ba347b · 64일 전
결혼 전에 옮기는 거 추천 안정되고 시작하는 게 나아
다정한살쾡이31 · 559477 · 64일 전
친정 근처가 답이야 애 봐줄 사람 있는 게 최고
상냥한도마뱀13 · 36ea6a · 64일 전
케바케라 딱 잘라 말은 못 하겠다
깜찍한강아지79 · c921eb · 64일 전
그래도 알아보는 건 손해 아니지
상냥한미어캣71 · 148f4b · 64일 전
신규 소모품 취급하는 데 진짜 많지 제대로 키우는 데도 있어
센스있는수달58 · d69157 · 64일 전
몸부터 챙겨 제발
깜찍한도마뱀89 · 6cec35 · 64일 전
건강 잃으면 끝이야
열정적인미어캣54 · 554d55 · 63일 전
실습이랑 취업은 완전 다르지 나도 낚였었어
소심한도마뱀85 · 0d9f08 · 63일 전
나도 옮겨서 더 나빠질까 봐 3년 참았는데 결국 옮기고 살았어
n
novel라쿤95 · ff88dd · 63일 전
구체적으로 어디로 옮겼어?
n
novel올빼미81 · b1566b · 63일 전
쪽지 줄까?
슬기로운참새38 · 5705b7 · 63일 전
루팡 소리 들으면서까지 왜 남아 자존감 챙겨
우아한기린29 · bd425d · 63일 전
나 그거 겪어봤는데 진짜 지옥이었어
따뜻한햄스터42 · 3459b6 · 63일 전
그 나이에 신규? 하나도 안 늦었어 걱정 마
소심한곰40 · 0a79ab · 62일 전
해외 간호 준비하다 접은 친구 있는데 그래도 도전한 거 후회는 안 하더라
단단한곰85 · 76bdaf · 62일 전
그건 니 문제 아니고 병원 문제야 확실해
슬기로운고슴도치55 · c3b944 · 61일 전
면접 여러 군데 붙었으면 집 가까운 데가 장땡이야 통근이 인생을 좌우해
순수한미어캣34 · 42051e · 61일 전
나도 인계 공포로 출근 전날 잠 못 잤어 옮기니 괜찮아졌어
포근한사슴91 · 99c0f5 · 61일 전
수쌤 리스크가 제일 크지 그건 못 버텨
총총한왈라비48 · 493111 · 60일 전
그건 좌천 맞는 듯 나라도 나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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