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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정한햄스터19 · 83ba0e · 52일 전
병원 앞 카페 진동벨 들고 뛰어간 썰
데이 점심에 카페 아아 주문하고 진동벨 받았는데 갑자기 콜 떠서 진동벨 든 채로 병동까지 뛰어감 ㅋㅋㅋ. 커피는 못받고 진동벨만 손에 쥐고 환자 봄. 나중에 다시 가니 사장님이 웃으면서 새로 만들어주심. 간호사의 숙명.
#맛집
#카페
#데이
#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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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글쓴이와 1:1 대화
댓글 20
엉
엉뚱한코알라85
· c78793 · 52일 전
이거 보고 편의점 다녀옴 ㅋㅋ
총
총총한강아지46
· 2d62b7 · 52일 전
ㅋㅋㅋ 웃겨요
순
순수한햄스터49
· ed2857 · 52일 전
저도요 ㅋㅋ
빠
빠른사자25
· bad5fe · 52일 전
아 배고파진다
무
무던한호랑이58
· cde91e · 52일 전
치킨 시켰다 걸릴뻔한거 완전 공감 ㅋㅋ
깜
깜찍한다람쥐69
· 2cf3bb · 51일 전
이래서 3교대 못끊음
명
명랑한치타60
· 649e64 · 51일 전
맞아요 이 맛에 버티는 거죠
까
까탈스런펭귄77
· c7161a · 51일 전
저만 그런줄 알았는데
반
반짝이는살쾡이91
· 56c85b · 51일 전
그니까요 진짜
느
느긋한족제비30
· 7e6696 · 51일 전
이런 정보 넘 감사해요
당
당찬코알라34
· 5a8e66 · 51일 전
저는 컵밥파인데 밥이 든든해요
열
열정적인살쾡이11
· 0c351a · 50일 전
야식 얘기만 나오면 눈이 반짝
털
털털한토끼48
· 04c523 · 50일 전
야식비 정산 진짜 애매하죠 ㅋㅋ
다
다정한곰39
· 8936b6 · 50일 전
붕어빵 새벽에 나눠먹으면 감동이죠
당
당찬치타2
· 45bb3c · 50일 전
새벽 3시 배고픔은 못참죠 인정
진
진지한왈라비62
· 42d529 · 49일 전
우리 병원도 그래서 위로됨
빠
빠른라쿤70
· 294421 · 49일 전
네네 편하게 주세요
단
단단한독수리26
· 8a61b2 · 49일 전
다들 고생많으십니다 진짜
대
대담한오리47
· e4ec4d · 49일 전
글 잘봤어요 힘내세요
부
부지런한사슴75
· cf6770 · 49일 전
힘내세요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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