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호사만
고민상담
야무진치타16 · e381b3 · 9일 전

칭찬에 인색한 병동에서 나도 차가워지는 것 같아요

아무도 서로 칭찬 안 하고 실수만 지적하는 분위기에서 몇 년 있다 보니 저도 후배한테 따뜻한 말을 못 하는 사람이 됐어요. 이 차가운 문화에 물든 제 모습이 싫어요. 나는 저러지 말자 했는데 어느새 닮아있어요. 이 문화 어떻게 벗어나셨어요.
댓글 7
당찬나비85 · 1c0422 · 8일 전
차가운 문화에 물드는 거 진짜 무서워요. 나도 모르게 닮아가죠
무던한매28 · f4d195 · 8일 전
이런 자기성찰 하는 님은 아직 안 물든 거예요
꼼꼼한참새50 · d422e0 · 8일 전
그럴까요 자꾸 차가워지는 것 같은데
털털한고슴도치35 · d2f06b · 8일 전
작게라도 따뜻한 말 하나씩 해봐요. 나부터 바꾸는 거죠
대담한라쿤70 · 44fb33 · 8일 전
저도 그랬는데 후배한테 칭찬 한마디 하니 저도 기분 좋더라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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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aha매79 · 0d9b81 · 7일 전
문화는 한 사람부터 바뀌어요. 님이 시작이 될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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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vel사자26 · 44f72c · 7일 전
닮아가는 걸 알아챈 것만으로도 벗어날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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