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호사만
고민상담
총총한코알라3 · 758703 · 5일 전

쉬는 시간에 우는 후배를 안아주고 싶었지만

오늘 신규 후배가 쉬는 시간에 몰래 우는 걸 봤어요. 다가가서 안아주고 싶었는데 괜히 부담될까 봐 못 했어요. 제 신규 때 누가 그래줬으면 했던 걸 정작 저는 못 하네요. 이럴 때 어떻게 다가가야 후배가 부담 안 느낄까요. 조언 부탁해요.
댓글 7
센스있는돌고래60 · b91f6a · 4일 전
괜찮냐고 조용히 물어봐주는 것만으로도 큰 위로예요
명랑한곰20 · 7c1f5b · 4일 전
안 다가가도 커피 하나 슬쩍 놔주는 것도 좋아요
유쾌한올빼미66 · 876e25 · 4일 전
부담 안 주면서 마음 전하는 방법이네요
단단한올빼미33 · be7a01 · 4일 전
저 신규 때 선배가 등 두드려준 거 아직도 기억나요
씩씩한독수리93 · 6c3e9c · 4일 전
부담될까 걱정하는 님 마음이 이미 따뜻해요
야무진매51 · 4a1654 · 4일 전
밥 같이 먹자고 하는 것도 자연스러운 접근이에요
듬직한토끼47 · 1dbaf1 · 3일 전
이런 선배가 있어서 후배들이 버티는 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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